탤런트 오현경 팬클럽(회장 황주성.www.SEXnPORNO.com)은 오양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 그녀의 새이름을 공모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팬클럽측은 "사이버공간에서 오양 포르노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거래되고 있는 실정이어서 오양이 이름을 바꾸지 않으면 과거 이미지에서 벗어나지 못할 뿐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받을 수 밖에 없다는 판단에 따라 새이름을 공모한 뒤 오양과 협의, 이름변경을 위한 법적절차를 밟기로 했다"고 말했다.
팬클럽측은 팬클럽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이를 공고했으며, 현재 100여명이 응모했다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