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업체들의 해외 진출이 늘어나면서 적극적인 시장 개척에 나섰다 해외에서 업체들이 무역 마찰을 겪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부는 덤핑이나 상계관세, 긴급수입제한 등 외국의 수입 규제로 피해를 입는 국내 업체들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회원 업체들에 수입규제 대응자금을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대응자금은 국내 중소무역업체들이 산업피해 구제를 위해 외국 수출업체를 제소할 경우 소요되는 회계사 및 변호사 경비로 사용될 수 있다.
지원액은 업체당 최대 4천만원으로 올해 자금지원 규모는 총 5억5천만원에 달한다. 희망업체는 제소사실증명과 중소기업사실증명, 무역협회 회원증 사본 1부 등 소정의 신청 서류를 갖춰 제출하면 된다. 문의 (053)753-7531.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농지·임야도 예외 없다…李정부, 토지 투기와 전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