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페인 폭탄테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에서 현지시간 30일 오전 9시15분쯤 한 대법관이 타고 있던 차량에서 폭탄이 폭발, 대법관과 운전사.경호원 등 3명이 숨졌으며, 인근을 지나던 시내버스 승객 30여명이 부상했다.

경찰 당국은 바스크 분리독립 단체인 ETA 소행으로 보고 있다. ETA는 작년 12월 스페인 정부와 맺은 정전협정을 일방적으로 파기한 후 지금까지 19명이 사망한 각종 테러사건의 배후로 지목받아 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