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방유봉(46.후포면) 울진군의회 제3대 후반기 의장은 "전임 의장선거 금품수수 등으로 불신받고 있는 의회의 명예를 회복, 군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피력.
울진 후포출신으로 재선의원인 방의장은 전국 수산물 중.도매인협회 대의원, 후포동부초등 총동문회장, 울진군 유도협회 부회장, 울진군 체육회 이사 등을 역임하는 등 지역내 궂은 일을 도맡아 온 인물. 부인 고경희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李대통령 축하난 거부했던 김태규…"이름 명난이로"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