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악자전거 탈땐 발기불능 조심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악 자전거를 타는 남성은 발기 불능을 조심하라!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대 병원 페르디난트 프라우셔 박사는 그로인해 발생하는 음낭과 고환 충격이 문제될 수 있다고 의학잡지 '랜싯' 최근호에서 경고했다.

하루 2시간 이상 산악자전거를 타는 16∼44세 남자 45명을 초음파 검사한 결과 이들의 96%에서 음낭 이상이 발견됐으며, 돌멩이 성분의 석회 침착 현상이 나타났다는 것. 또 일반자전거를 타는 사람보다 정자를 담고 있는 낭포에 이상이 발견된 확률도 3배 이상 높다고 박사는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