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산악자전거 탈땐 발기불능 조심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악 자전거를 타는 남성은 발기 불능을 조심하라!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대 병원 페르디난트 프라우셔 박사는 그로인해 발생하는 음낭과 고환 충격이 문제될 수 있다고 의학잡지 '랜싯' 최근호에서 경고했다.

하루 2시간 이상 산악자전거를 타는 16∼44세 남자 45명을 초음파 검사한 결과 이들의 96%에서 음낭 이상이 발견됐으며, 돌멩이 성분의 석회 침착 현상이 나타났다는 것. 또 일반자전거를 타는 사람보다 정자를 담고 있는 낭포에 이상이 발견된 확률도 3배 이상 높다고 박사는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