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휴면계좌 통합조회서비스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래커뮤니케이션(www.netter.co.kr)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만 입력하면 휴면계좌를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휴면계좌 통합조회 서비스'는 현재 금융기관에서 잠자는 휴면계좌의 존재 여부를 알려주고, 휴면계좌가 있을 경우 이를 환급 받을 수 있도록 문의처 정보를 제공하는 것. 현재 삼성생명, 국재화재, 쌍용화재 등 6개 보험사와 제휴를 맺은 상태다. 조만간 은행과 증권사의 계좌도 조회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휴면계좌에 돈이 남아 있을 경우 100만원 미만은 온라인 상에서, 100만원 이상은 보험사 방문을 통해 환급받을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