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용가 백경원씨의 창작무용 발표회인 '백경원의 춤'이 오는 7일 오후 7시, 구미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1부에서는 올 전국무용제 출품작인 '신명'이 무대에 오른다. 물질만능 시대속에서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려는 작품. 2부는 백경원씨 제자들의 무대로 9개의 북을 중심으로 춤사위를 펼치는 '구고무', 궁중무인 '화관무', 발레 등 동서양을 아우르는 춤판이 계속된다. 이번 공연의 마지막은 백경원씨의 살풀이가 장식한다. 054)452-5290.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