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실기업 판정'오늘 발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은행권의 기업판정에 따라 퇴출(청산).법정관리.매각되는 기업은 부실판정 대상에 들어있지 않은 10개를 포함해 60개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또 부실판정 대상 287개 기업 중 100여개는 회생가능성을 인정받아 은행 지원기업으로 분류됐으며 130여개사는 '정상'으로 판정받았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3일 287개 부실징후기업 중 50개 정도와 판정대상에는 들어있지 않으나 은행이 자체 관리하던 부실기업 10개 등 60개가 청산, 법정관리, 매각대상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또 일시적으로 유동성이 부족해 은행의 한차례 지원만으로 회생이 가능한 기업은 30개, 현재 자금난을 겪고 있으나 사업전망이 있어 은행이 책임지고 회생시키기로 한 기업은 70여개 정도라고 말했다.

부실판정 대상 중 130여개 기업은 은행의 도움없이 독자생존이 가능한 '정상'기업으로 분류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