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갑하씨 '문경새재 답사기행" 펴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문경 출신 시조시인 권갑하(42.월간 디지털농업 편집장) 씨가 최근'왕건과 함께 떠나는 문경새재 답사기행'을 펴냈다.

'농협 이야기만 나오면 나도 목이 메인다'를 출간, 화제를 모았던 권시인은 "문경새재는 다른 고갯길과 달리 늘 경사스러운 소식이 들려 오는 행운의 과거길이자 사람이 주인인 길"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견훤의 고향땅 문경에 최대의 라이벌이었던 왕건의 무대(촬영장)가 들어 선 것은 역사의 아이러니가 아니겠느냐"며 그들이 이 길목을 차지하기 위해 벌였던 치열한 싸움의 현장을 답사하는 감회는 늘 새로운 것이라고 말한다.

문경새재를 '새천년 도보여행 일번지'로 명명한 그는 신국판 280쪽의 이 책에서 이화령을 넘어 문경새재, 영남대로 관갑천, 하늘재에서 충주호까지, 봉암사에서 쌍용계곡까지 등 8개 코스의 문경지역 문화유적과 역사, 관광지 등을 소개했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