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퇴계연구소(소장 김시황)는 10일 오후2시부터 교내 국제회의실에서 '퇴계학파의 지역적 전개(Ⅱ)'를 주제로 제18회 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선산과 예천, 상주, 영해지역의 퇴계 학맥에 대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울산과학대 우인수교수가 '여헌 장현광선생과 선산지역의 퇴계학맥', 경북대 황위주교수가 '예천지역의 퇴계학맥'에 대해 발표하며 영남대 최재목교수는 '우복 정경세선생과 상주지역의 퇴계학맥', 경산대 박홍식교수가 '갈암 이현일선생과 영해지역의 퇴계학맥'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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