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주간지에 협박편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천】지역 주간신문사에 협박편지가 배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합천 황강신문사(대표 김병화)에 따르면 지난 4일 합천우체국 소인이 찍힌 익명의 편지가 대표 김씨 집으로 배달됐다는 것.

2장으로 된 편지에는 『신문사를 폭발시켜 버리겠다』『가족을 몰살하겠다』는 내용의 협박과 온갖 욕설로 가득차 있었다. 경찰은 최근 황강신문이 군수와 군정에 대한 비판기사를 게재한데 대한 불만을 품은 사람의 소행으로 보고 8일 신문사측이 경찰에 진정서를 제출함에 따라 수사에 나섰다.

정광효기자 khjeo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