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 주간지에 협박편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천】지역 주간신문사에 협박편지가 배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합천 황강신문사(대표 김병화)에 따르면 지난 4일 합천우체국 소인이 찍힌 익명의 편지가 대표 김씨 집으로 배달됐다는 것.

2장으로 된 편지에는 『신문사를 폭발시켜 버리겠다』『가족을 몰살하겠다』는 내용의 협박과 온갖 욕설로 가득차 있었다. 경찰은 최근 황강신문이 군수와 군정에 대한 비판기사를 게재한데 대한 불만을 품은 사람의 소행으로 보고 8일 신문사측이 경찰에 진정서를 제출함에 따라 수사에 나섰다.

정광효기자 khjeo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대전의 안전공업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와 관련해 철저한 원인 규명과 근본적 대책 마련을 약속하며, 화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방탄소년단(BTS)이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무대를 열어 4만여 명의 국내외 팬들이 운집해 뜨거운 환호를 보냈으나 예상보다 적은 인...
이란의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일본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 문제에 대해 협의 시작을 알리며, 해협은 여전히 개방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