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열사 지분 불법매각혐의 정 전 회장집 압수수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검 외사부(김성준 부장검사)는 9일 "한라시멘트가 100억원대 계열사 보유주식을 위장계열사에 헐값 매각했다"며 참여연대가 정몽원(45) 한라시멘트 전 회장을 고발한 사건과 관련, 정 전회장 등 회사 전·현직 임원 3명에 대해 특경가법상 배임 등 혐의로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서울 강남 정 전회장의 자택 등 3곳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정 전회장 집 등에서 한라시멘트와 한라콘크리트 등 회사 경리장부와 계열사 지분매각 관련 계약서류, 컴퓨터 파일 등을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