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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대입수능 시험일 지하철 간격 6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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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하철공사는 대입수학능력 시험일인 오는 15일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평소 10분인 새벽시간대(6시20분~7시20분) 운행간격을 6분으로 단축한다.

또 월배, 안심기지에 비상전동차 1편성씩을 대기시키고 기동검수원을 중앙로역 등 3개역에 대기시켜 만일의 사태에 대비토록 했다.

아울러 시험장인근 지하철 역내에 안내원을 배치, 수험생들의 불편을 덜어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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