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청 네티켓교육 강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상북도 직장협의회(이하 직장협) 홈페이지에 도의원을 비난하는 글이 실린 것을 계기로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으로까지 치닫던 직장협과 경북도의원들과의 관계가 10일 도청측의 '조치'발표로 새로운 단계에 진입.

도청은 도의원들의 대책수립 요구에 따라 음해성 글 게재자를 색출하는데 노력하고 사이버 공간상의 네티켓 준수와 게재문에 대한 모니터링, 직원교육을 강화하겠다고 약속. 또 실명으로 글을 게재하도록 직장협에 협조 요청하는 한편 음해성 글을 게재하는 사람에 대해 징계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보고.

도의회는 도청이 보고한 대책과 관련, 의원들 개별적으로 이를 검토하고 13일에는 운영위 전체회의를 열어 수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는 예술·체육 분야의 병역 특례 제도를 대폭 개선할 계획을 세우며, 선발 기준을 높이거나 제도를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와 ...
추경호 대구시장은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의 전력 조기 공급을 위해 대구의 변압기 자재를 전용하는 한전의 방안에 강력히 반발하며 계획 중단을 ...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커지자, 허진호 감독이 MBC 'PD수첩'에 출연해 박정희 전 대통령을 사건의 배후로 묘사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