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금복문화재단이 수여하는 제14회 '금복문화예술상'에 이후문학회(문학부문), 한국소오페라단(음악부문), 최인철 경일대 산업공예학과 교수(미술부문), 김화숙 한국무용협회경북지회장(국악·무용부문), 김삼일 대경대 연극영화과 교수(연극·영화·연예부문), 서규원 한국사진작가협회 부이사장(사진부문) 등 6개 부문에서 2개 단체,4명의 개인수상자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단체)에겐 각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시상식은 16일 금복주 본사 대강당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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