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검찰탄핵에 대한 청와대 입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청와대는 18일 검찰 수뇌부에 대한 탄핵안은 국회법에 따라 처리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준영 청와대 대변인은 18일 『이 문제에 대해 김대중 대통령은 특별한 말은 없었다』고 전하고 그러나 헌법정신에 따르면 이같은 탄핵안은 성립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또 『모든 것을 정치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면 나라가 시끄러워진다』며 『탄핵안 처리는 국회법에 따라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이어『세계 대부분의 국가들은 급변하는 환경에 대비하고 있으나 우리는 내년에 WTO(세계무역기구) 뉴라운드 출범을 앞두고도 국내적으로 제도정비 등 사전 준비를 충분히 하지 않고 있다』며 『국회가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해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경훈기자 jgh0316@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