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빛 등 4개은행 부신금융 이달내 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 주도의 금융지주회사 편입 예정인 한빛, 평화, 광주, 제주은행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재산 실사 결과, 재무건전성이 취약해 이들 은행은 이달 중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은행 경영개선계획 평가결과가 발표된 직후 지난 9일부터 경영개선계획이 '불승인'된 이들 4개 은행을 대상으로 부실금융기관 지정을 위한 자산·부채 실사에 착수, 18일 실사를 사실상 종결했다.

금감원은 실사 결과, 이들 모두 재무건전성이 취약해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 8%를 충족할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렸으며 이에 따라 이달 중 금융감독위원회 의결을 거쳐 4개 은행을 부실금융기관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