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검찰의 정치적 중립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검찰총장 후보자를 국회 인사청문회 대상에 포함시키는 방향으로 인사청문회법을 개정할 방침이다.안상수(安商守) 당 인권위원장은 20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검찰총장과 국가정보원장 후보자에 대해 인사청문회를 실시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또 안 위원장은 △검사의 청와대 및 국정원 파견금지 △검사동일체 원칙 제한 및 상명하복 조항철폐 △검찰 인사위원회제 도입 등을 검찰청법 개정을 통해 제도화하겠다는 종전의 입장을 분명히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