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재수 구조조정위원장 외환은 방문 자구안 협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재수 현대 구조조정위원장이 20일 오전 주채권은행인 외환은행을 방문, 은행장 및 실무진과 현대 자구안의 구체안에 대해 협의했다.

현대측은 이에 따라 이날 오후 9천억원 규모의 자구안을 발표할 전망이나 현대건설의 계동 사옥 매각문제가 아직 명확하게 정리되지 않아 발표가 연기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김재수 위원장은 이날 오전 김경림 외환은행장과 만난 뒤 기자들에게 "주채권은행과 자구안의 내역을 조정했다"면서 "오늘 오후에 내용을 발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