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역 대학들이 2001학년도 특차 및 정시모집을 앞두고 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신입생 유치행사를 펼치고 있다.
안동대는 오는 24일부터 경북 북부지역 고3 수험생들을 대학으로 초청, 대학홍보와 진학정보 제공 등을 겸한 입시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 안동대는 조만간 교수진으로 대학 홍보단도 구성, 각 고교로 파견하는 등 적극적인 신입생 유치전에 나섰다.
안동정보대학도 21일부터 대학 강당과 전시장을 활용해 비디오와 영화상영, 캐릭터 전시, 헤어쇼, 에어로빅, 탈춤공연, 즉석사진 촬영 등 수능시험을 마친 고3 수험생들을 초청, 입시설명회를 겸한 대규모 정보기술박람회를 열었다.
안동과학대학와 가톨릭상지대학도 수험생 교양강좌와 특강, 대학박람회 등 수험생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중이다.
권동순기자 pinoky@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철거냐, 존치냐"…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운명 보름 뒤 결정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