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관 등 국보급 문화재가 출토된 황남대총에 대한 새로운 연구방향을 모색하는 국제 학술대회가 내일 개막된다.
24, 25일 양일간 국내외 저명학자가 참석하는 '황남대총의 제조명(皇南大塚 諸照明)'이란 주제의 제1회 국제학술대회에는 신라 내물왕(356~402) 혹은 눌지왕(417~458)으로 추정되는 황남대총 남분의 피장자에 대한 논란이 벌어질 전망이다.
특히 지금까지 보존과학 분야에서 가장 큰 과제로 남아 있는 옥충장식 유물의 항구적인 보존처리 방법 등에 대한 연구발표도 있을 예정이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