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24일 여고생들을 고용, 티켓다방 영업을 한 혐의로 영천시 야사동 ㄱ다방 업주 김모(25)씨 등 다방업주 3명을 구속하고 ㄹ단란주점 등 윤락을 알선한 유흥업소·노래방·숙박업소 업주 25명, 윤락을 한 강모(30)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 등은 영천시내에서 다방 2곳을 운영하며 부산 ㄷ여상 2년 이모(16)양 등 여고생 6명을 고용,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54차례에 걸쳐 주점·노래방 등에 보내 술시중을 들게 하고 윤락을 하게 한 혐의다.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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