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동용 석탄증산 총력전 돌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북한의 탄광들은 석탄 수요량이 급증하는 겨울철을 맞아 공장·기업소나 각 가정에서 사용될 월동용 석탄 증산에 총력을 기울이고있다.

22일 조선중앙방송에 따르면 각지 탄광 근로자들은 겨울용 석탄 생산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특히 평남 안주지구에 있는 2·8직동청년탄광과 천성청년탄광,신창탄광은 갱목 확보, 운반설비 정비, 기술 관리 등에 힘을 쏟으면서 겨울철 석탄생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