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동용 석탄증산 총력전 돌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의 탄광들은 석탄 수요량이 급증하는 겨울철을 맞아 공장·기업소나 각 가정에서 사용될 월동용 석탄 증산에 총력을 기울이고있다.

22일 조선중앙방송에 따르면 각지 탄광 근로자들은 겨울용 석탄 생산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특히 평남 안주지구에 있는 2·8직동청년탄광과 천성청년탄광,신창탄광은 갱목 확보, 운반설비 정비, 기술 관리 등에 힘을 쏟으면서 겨울철 석탄생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