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은 자세=이때는 허리에 체중의 2배에 달하는 힘이 작용한다. 의자의 높이는 무릎이 약간 올라가는 정도로 약간 낮은 것이 좋고(앉았을 때 기준), 등받이 기울기는 척추곡선과 맞는 15°정도가 적당하다.
엉덩이를 당겨 앉고, 허리는 받침대로 받쳐 주도록 한다. 40~50분 간격으로 일어서서 허리를 움직여 준다. 오랜 시간 앉아 있지 않는다.
◇선 자세=한쪽에 발판을 두고 양발을 교대로 발판 위에 올려 준다. 오래 서 있을 때는 벽에 등을 기대는 것이 좋다.
◇누웠을 때=침대가 너무 푹신해 허리가 꺼지면 좋잖다. 천장을 바라보고 눕거나 옆으로 눕는 것이 허리에 부담을 적게 준다. 종아리 부위에 베개나 담요를 괴어 엉덩이와 무릎을 구부리면 더 편하다.
◇물건을 들 때=무릎은 구부리고 허리를 편 상태에서 몸 가까이 물건을 잡는다. 그 다음 무릎을 펴서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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