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금2동 러브호텔 사태 일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월5일=주민들 다가구주택의 용도 변경(러브호텔과 위락시설)에 따른 주거.교육환경 피해 호소.

△5월19일=주민들과 시민단체, 주거 및 청소년 교육환경을 지키는 시민감시구역 지정 선포식.

△10월5일=시민감시등대 설치 및 시민행동 선포식.

△10월6일=위락시설 건물 사용승인.

△10월11일=건축주 송모씨 주민 협박 혐의로 불구속 입건.

△11월6일=송씨와 주민 3명 쌍방 폭력 혐의로 불구속 입건.

△11월10일=수성구청 위락시설 2층에 한해 유흥주점(한정식 영업) 허가.

△11월27일=민원배심원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