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상동맥 성형술 성공 동국대 의대 경주병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동국대학교 의과대학 경주병원 내과 이동철, 나득영 교수팀은 28일 풍선과 철망을 이용, 협심증 및 심근경색증 환자 4명에 대한 경피적 관상동맥성형술(일명 PTCA)을 경북지역 최초로 성공적으로 시술 했다.

가느다란 도관 끝에 장착된 풍선을 이용하여 좁아진 부위를 넓히는 시술인 관상동맥성형술은 협심증 환자의 증상을 개선하고 사망률을 크게 감소시키는 수술방법이다.

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