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청장이 러브호텔 반대주민 고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대윤 대구 동구청장은 28일 동구 방촌동에 건축중인 ㄱ관광호텔과 관련, 러브호텔신축저지대책위원장 최종탁(44)씨가 주민들에게 허위사실을 알려 자신과 동구청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대구지검에 고소장을 냈다.

임 청장은 고소장에서 "최씨가 유인물 등을 통해 구청장이 업자편에 서서 발벗고 나서서 허가를 해준 것은 검은 뒷거래가 있는 듯한 의혹을 떨칠 수 없다"는 등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주장했다.

또 임 청장은 "최씨가 관광호텔을 마치 러브호텔인 것처럼 호도해 주민의 감정을 자극하고 여론을 선동해 공권력의 정당한 법집행을 악의적으로 매도했다"고 주장하는 한편 일간지에 사과광고문 게재 등을 요구하는 민사소송도 제기키로 했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