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 2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이 성공적으로 이뤄짐에 따라 이를 정례화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제반문제 해결을 위한 법적·제도적 장치를 마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1일 서울 잠실 롯데월드호텔 프레스센터에 배포한 '제2차 남북 이산가족방문단 교환'이란 보도 참고자료에서 "이산가족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면회소설치, 생사·주소확인, 서신교환, 상봉, 자유왕래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자유의사에 의한 재결합이 실현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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