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일 '제9회 자활자립상' 자립대상에 김점선(51.여)씨를 선정하는 등 수상자 24명을 확정, 발표했다.
자립상에는 박상용(51.상주시)씨와 서옥자(46.여.청송군)씨, 자조상에는 변갑술(56.청도군)씨, 김인순(56.칠곡군)씨, 이정인(61.여.문경시)씨 등 3명이 선정됐다. 근면상은 황재우(41.안동시)씨 등 8명, 장려상은 윤종운(49.봉화군) 등 10명이 받게 됐다.
자립대상은 1천만원, 자립상 500만원, 자조상 300만원, 근면상 200만원, 장려상 100만원의 상금을 받으며 시상식은 오는 18일 김천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중구청사 '대백 본점 이전' 시동…연내 TF 구성·내년 기초연구용역
'한동훈 복당, 보수 재편 도움 안 된다' 57.2%…국힘 지지층도 부정 우세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벼랑 끝 자영업자] 곳곳에 '빈 상가' '임대 현수막'..."누가 자영업자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