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성산업 사이버입찰 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화성산업(주)는 지역에서 처음으로 내년 1월부터 사이버 입찰시스템을 가동한다. 이를 위해 지난 11월부터 유통과 건설부문에 대해 시험테스트를 해 왔다.

BtoB(기업간 거래)사업에 대한 진출의 의미를 띤 사이버 입찰시스템은 공개 경쟁 입찰을 통해 최적의 상품을 최저의 값으로 구매할 수 있다.

또 구매센터의 전 과정을 홈페이지와 전자우편으로 처리함에 따라 직원들의 업무량을 줄여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시스템은 홈페이지상에서 구매센터 메뉴(입점상담, 입찰코너)서브로 전개되며 바이어가 입찰의 건을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응찰자는 이를 보고 응찰토록 운영된다.

입찰자는 응찰내용을 검토한 뒤 남품 협의의 대상자로 '낙찰자'란 이름을 붙여 홈페이지에 표시하고 당사자에게 전자우편으로 통보한다.

김교영기자 kim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