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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복권업자 4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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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알을 낳는 거위' 체육복표 위탁사업자가 4일 결정된다.체육복표사업 시행권자인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탁사업자 선정위원회가 2일 자정까지 심사를 마무리짓는다고 1일 밝혔다.

서울시내 호텔에서 외부와 철저히 격리된 채 심사를 진행하고 있는 심사위원회는 3일 오전 심사결과를 공단에 통보할 예정이다.

공단은 심사위원회로부터 넘겨받은 심사 과정 등에 대한 검토를 마치고 4일 오전 위탁사업자를 발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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