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0대노인 손녀뻘학생과 원조교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대 여고생과 상습적으로 원조교제를 해 온 70대 노인이 이웃 주민들의 신고로 쇠고랑.

영양경찰서는 3일 지난 98년 12월부터 최근까지 김모(16·영양읍 서부리)양에게 113만여원을 주고 총 120여회에 걸쳐 성관계를 가져온 혐의(청소년성보호에관한 법률위반)로 영양읍 동부리 김모(78)노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은 "김 노인은 홀로 살면서 가정이 불우한 김양 등 청소년들에게 방 청소를 부탁하며 돈으로 유혹한 뒤 일을 저질렀다"며 자신의 손녀뻘인 여학생과 원조교제를 해 온 인면수심에 혀를 찼다. (영양)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