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70대노인 손녀뻘학생과 원조교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대 여고생과 상습적으로 원조교제를 해 온 70대 노인이 이웃 주민들의 신고로 쇠고랑.

영양경찰서는 3일 지난 98년 12월부터 최근까지 김모(16·영양읍 서부리)양에게 113만여원을 주고 총 120여회에 걸쳐 성관계를 가져온 혐의(청소년성보호에관한 법률위반)로 영양읍 동부리 김모(78)노인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은 "김 노인은 홀로 살면서 가정이 불우한 김양 등 청소년들에게 방 청소를 부탁하며 돈으로 유혹한 뒤 일을 저질렀다"며 자신의 손녀뻘인 여학생과 원조교제를 해 온 인면수심에 혀를 찼다. (영양)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