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래연습장 업주들 캔맥주판매 허용 촉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노래연습장업협회(회장 박경석)는 4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88체육관에서 회원 2천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집회를 열고 캔맥주판매 허용을 촉구했다.

협회는 "일반인들 사이에서 노래연습장의 캔맥주 판매는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나 정부가 이를 무리하게 단속, 업소와 공무원들간의 유착관계를 조장하고 시민불편을 초래하고 있다"며 "캔맥주 판매를 허용하라"고 요구했다.

협회는 "업소들이 스스로 자정노력을 기울이고 있기 때문에 캔맥주 판매로 인해 퇴폐행위가 조장되는 일을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31일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에게 지명 철회를 촉구했...
국내 증시가 반등세를 보이고 있지만 자동차주는 현대자동차 노조의 전면파업과 부품사의 파업으로 생산 차질 우려가 커지며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고...
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상을 당해 31일 예정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현안질의에 불출석하며, 이에 대해 서영교 위원장이 법적 조치를 언급했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