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제유가 크게 하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 유가가 현지시간 5일 이라크의 석유 수출 재개 소식과 동절기 재고유가 그간 알려진 것보다 훨씬 많다는 사실이 전해진데 자극받아 북해산 브렌트유 기준으로 배럴당 29달러 이하로 떨어지는 등, 지난 4개월 사이 가장 낮은 수준으로 주저 앉았다.

런던시장에서 브렌트유는 선물 기준으로 배럴당 29달러 이하로 떨어져 마지막 거래가 28.56달러에 이뤄졌다. 이로써 브렌트유는 지난 사흘간의 시장 개장일에만 10% 이상 내렸다. 뉴욕 시장에서도 서부텍사스 중질유가 선물 기준으로 이날 95센트 떨어진 30.27달러에 거래됐다.

OPEC 사무총장직 임기를 곧 끝낼 예정인 루크만은 "국제 유가가 OPEC 유가밴드제 가격대인 배럴당 22~28달러 선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