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산면 골프장 반대" 김천 주민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김천강살리기시민연대와 김천YMCA, 김천YWCA, 직지사환경보전회, 환경운동국민운동본부김천시지부, 김천환경시민의모임, 전교조김천시지부 등 7개 시민단체는 7일 오후2시 김천YMCA 2층회의실에서 김천 봉산면의 골프장건설을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7개 시민단체는 성명서를 통해 봉산면 인의리일대 46만평에 27홀 골프장이 건설되면 시재정과 고용창출 등 지역발전에는 다소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자연환경 파손과 농약 등의 피해로 득실보다 실익이 많다고 주장했다.

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