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횡단보도 신호등 시간표시기 설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녹색신호가 들어오자마자 깜박이는 횡단보도 신호체계에 시민들의 혼란이 계속되자 이를 보완해 시간을 표시하는 보행자신호기가 설치되고 있다.

대구경찰청은 지난 4일 4천500만원을 들여 달서구청 앞, 동구 귀빈예식장 앞 등 시내 25개 지역에 녹색신호가 들어온 뒤 9개의 녹색등이 하나씩 줄어드는 시간표시기를 설치했다.

경찰은 "지난 3월초 횡단보도 신호체계 변경으로 불안감을 느낀다는 보행자들의 불만이 많아 편도 4차로 이상 보행자 통행이 많은 곳을 중심으로 시간표시기를 설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