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60대 여성 서예가 3인의 깊은 묵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3인3색전

묵향 속에 30여년을 벗해온 육순의 여성 서예가 3명이 서로 다른 색깔의 작품들을 선보이는 '3인3색전'을 열어 이채.

9일부터 18일까지 청산향림갤러리(053-624-1715)에서 3인전을 갖는 중견서예가 류경자(한문),하국자(한글),전현주(문인화)씨.

류경자씨는 단아한 조형미가 돋보이는 '성경구 시편 백일편'등을 다양한 서체로 선보이고, 하국자씨는 한글의 문자적 조형성을 유려하면서도 힘있는 서체로 형상화했으며, 전현주씨는 매난국죽을 소재로 문인화의 그윽한 기품을 드러낸 작품들을 각각 선보인다.

김지석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