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내 농산물 공판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칠곡지역 농민들이 농산물 공판장 기능 빈약으로 농산물 판매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칠곡군내 농산물 공판장은 왜관농협 한 곳 뿐이고 나머지 6개 농협은 단순 농산물 집하 기능만 갖추고 있기 때문.

이때문에 농민들은 사과, 단감, 포도, 오이 등 지역 특산품을 멀리 대구.서울 등지에 까지 내다 파는 등으로 인력 손실과 원거리 수송 등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이 많다고 주장했다.

특히 작목반 등에 가입하지 않은 농가들은 개별적으로 농산물 출하에 나서 과일값 등이 폭락한 올해의 경우 비료 및 농약대 조차 건지기 힘들다는 것.

농민들은 "도시 근교 농업지역인 칠곡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현지 공판이 가능한 대규모 공판장 시설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