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내 농산물 공판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지역 농민들이 농산물 공판장 기능 빈약으로 농산물 판매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칠곡군내 농산물 공판장은 왜관농협 한 곳 뿐이고 나머지 6개 농협은 단순 농산물 집하 기능만 갖추고 있기 때문.

이때문에 농민들은 사과, 단감, 포도, 오이 등 지역 특산품을 멀리 대구.서울 등지에 까지 내다 파는 등으로 인력 손실과 원거리 수송 등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이 많다고 주장했다.

특히 작목반 등에 가입하지 않은 농가들은 개별적으로 농산물 출하에 나서 과일값 등이 폭락한 올해의 경우 비료 및 농약대 조차 건지기 힘들다는 것.

농민들은 "도시 근교 농업지역인 칠곡의 지속적 발전을 위해 현지 공판이 가능한 대규모 공판장 시설의 확대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