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전력 분할 작업 내년초 본격 착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산업자원부는 한전 민영화를 위한 전력산업 구조개편 3개 법안이 8일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한전에 대한 분할 작업 등에 본격 착수할 방침이라고 이날 밝혔다.

전력산업 구조개편 3개 법안은 △전력산업 구조개편 촉진에 관한 법률 △전기사업법 개정 법률 △발전소 주변 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으로 지난해 1월 기본계획이 확정된 이후 15대 국회에서 1차례 폐기된 끝에 2년만에 입법화됐다.

산자부는 내년 2월 한전의 발전 부문을 5개 발전 자회사와 1개 원자력·수력 발전 자회사로 나누는 분할 작업을 진행한뒤 각계 전문가와 노사정간 협의를 통해 화력 발전 자회사에 대한 매각 시기와 방법 등을 최종 확정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