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빛사건' 국정조사 18일부터 실시 잠정합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여야는 이르면 오는 18일부터 한달여의 일정으로 '한빛사건'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활동에 돌입키로 했다.

한빛사건 국조특위는 8일 운영소위(위원장 이상수)를 열어 내주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국정조사 계획서를 통과시킨 뒤 오는 18일부터 내년 1월 20일까지 총34일간의 일정으로 국정조사를 실시한다는 데 잠정 합의했다.

그러나 여야는 연말연시 행사가 많은 12월 마지막 주와 내년 1월 첫째주에는 현실적으로 조사가 불가능할 것으로 보고 실제 조사는 3주 동안 실시키로 했다.

여야는 금년중 예비조사를 마무리한뒤, 내년 1월중 1주일 동안 기관보고와 현장검증 및 문서검증을 함께 실시하고, 마지막 1주일간 청문회를 실시하는 방안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