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북중.대구공고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북중, 대구공고가 제2회 대구.경북 종별플래그풋볼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대구북중은 10일 경북대구장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대곡중을 34대21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4강전에서 신암중을 26대15로 꺾고 결승에 오른 대구북중은 국가대표 김영석의 맹활약으로 전반을 27대6으로 제압한 뒤 후반에 15점을 올리며 맹추격한 대곡중은 13점차로 막아 지난 6월 춘계대회 우승에 이어 올 해 2관왕을 차지했다. 김영석은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차지했고 3,4위전에서는 신암중이 경운중을 33대19로 꺾었다.

고등부에서는 대구공고가 전자공고와 성서고를 각각 26대21, 26대13으로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