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햄버거 경쟁 후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외식업계가 연말을 앞두고 뜨거운 판촉 경쟁을 벌이고 있다.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리아, 맥도날드, KFC, 파파이스, 버거킹, 하디스 등 주요외식업체들은 이달들어 할인판매나 경품제공 들을 통해 고객끌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맥도날드는 이달 한달동안 햄버거 품목에 한해 최고 50%까지 할인판매하는 한편 세트메뉴 구입시 복권을 제공, 당첨자에게는 스키세트 및 고급스키복, 카이코코핸드폰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롯데리아는 15일까지 데리버거, 새우버거, 불갈비버거세트 등 3개제품을 33~50% 할인판매하며 음료수 등을 무료로 마실 수 있는 즉석복권과 달력을 제공하고 있다KFC는 15일까지 징거버거를 1천500원에 판매하는 한편 20일까지 제휴업체인 하나로통신 가입고객들에게는 타워버거나 훼미리버거세트 등을 무료로 준다.

파파이스도 구매고객들에게 달력이나 음료수 무료시음권을 주고 햄버거를 50% 할인판매하며 하디스도 일정금액 이상의 구매고객에게 곰인형을 할인해주고 있다.업계 관계자는 "12월은 외식업계들의 주고객층인 중고대학이 방학에 들어가고 크리스마스나 모임 등이 집중돼 업체들은 놓칠 수 없는 성수기이기 때문에 치열한 판촉전이 불가피하다"고 풀이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개헌과 관련해 대통령 임기를 4년 중임 또는 연임제로 변경할 의사를 밝혔으며, 개헌의 필요성을 국민 대다수가 동의하고...
대구 지역의 대표 건설사인 서한과 HS화성이 올해 상반기 실적에서 엇갈린 결과를 보였다. 서한은 매출액이 2천528억6천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서울중앙지법은 배우 황정민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고, A씨는 황정민과의 사업 관계에서 피해를 주장하며 소송을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외국 조선소에서 최대 2척까지 함정을 건조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각서에 서명했으며, 이 각서는 미국 조선소에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