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신문 2기 학습봉사단 가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소비자보호원은 기아자동차에서 제조, 판매하는 일부 옵티마 승용차의 보닛과 휀더가 붉게 변하는 '변색현상'이 확인됨에 따라 품질개선을 권고했다고 13일 밝혔다.

권고대상 차량은 지난 7월초부터 11월21일까지 출고된 옵티마 흰색계열(순백색·백옥색)차량 1만1천여대이며 이에 따라 기아차는 오는 18일부터 무상점검수리를 실시키로 했다고 소보원은 말했다.

소보원은 변색현상은 제조라인에서 중요 부위에 대한 조임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인주가 엔진내부의 열로 밖으로 날림으로써 발생했다며 이는 비록 자동차 안전기준에 부적합하거나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제작결함대상은 아니지만 품질개선이 필요해 이같이 조치했다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