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마흡연 백담사주지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춘천지방검찰청 차동언 검사는 대마를 상습적으로 피운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강원도 인제군 백담사 전 주지 김석동씨(38·법명 득우)를 12일 구속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4일 사찰 안에서 대마를 피우는 등 지난 97년 5월 이후 상습적으로 대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