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램브란트 그림 396억에 팔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렘브란트가 지난 1632년에 그린 유화 초상화 한점이 런던 크리스티 경매장에서 세계 최고가인 1천980만파운드(396억원)에 팔렸다.

'여인의 초상'이라는 제목의 이 초상화를 사들인 이 화상은 네덜란드의 로버트누르트만으로 그가 지불한 가격은 예상보다 1천500만파운드가 높은 것이었다.

고 배트셰바 드 로스차일드 남작부인 소장품중 하나였던 이 그림은 로스차일드가문이 3대에 걸쳐 소장했던 것이다.

마스트리트에 화랑을 갖고있는 누르트만씨는 그림속의 인물은 너무나 친밀해보여 렘브란트가 정말 좋아했던 사람이 틀림없다며 그림속의 노인을 바라만 봐도 사랑에 빠지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