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민들 6호선 철로시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하철 6호선 개통 첫날인 15일 서울일부 지역 주민들이 철로를 점거하는 시위를 벌이는 바람에 지하철 운행이 40여분간 중단돼 지하철이용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이날 낮 12시5분께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에서 지하철공사로 피해를 입었다는 마포구 망원동 지역 주민 30여명이 시위를 벌이는 과정에서 일부 주민들이 철로를 막아 지하철 운행이 낮 12시52분까지 중단됐다.

지하철 6-3공구 지역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들로 구성된 이들 망원동주민피해대책위원회는 "지하철 공사때문에 주택에 금이 가는 등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마포구청과 도시철공사측에 배상을 요구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시위대중 19명을 연행, 철도법 위반혐의로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