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청장 전용찬)은 15일 농·어촌이 많은 지역 특수성을 감안, 주민들이 응급환자 등 긴급상황이 발생, 파출소나 112로 신고하면 순찰차가 출동해 병원 등에 데려다 주는 '농·어촌 지역주민 차량 편의 제공'제도를 실시한다.
또 자가 운전자들이 운전중 타이어 펑크, 배터리 방전 등 경미한 사고 발생시 112로 신고하면 순찰 차량이 출동, 차량을 정비해 주거나 가장 가까운 관내 정비업체에 연락해 주는 '112신고를 활용한 자동차현장 응급서비스'도 추진한다.
배홍락기자 bhr@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단독] LH·국토안전관리원, '암살자(들)' 단체관람 논란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대법관 1명 보수 연 2억…절반 가까이가 특경비·격려금 "26명 체제 재정 부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