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17일 오후7시20분쯤 경남 밀양시 단장면 구천리 표충사 입구 내원암(주지 이도섭.48)에서 불이 나 대웅전과 작업중인 옆 부속건물 등 목조건물 3채를 완전히 태우고 2시간 30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난 것을 처음 발견한 금화스님에 따르면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내다보니 대웅전에서 연기가 솟았다고 말했다. 화재가 발생한 내원암은 1천403년에 창건한 고찰로 경찰은 누전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인과 피해액을 조사중이다.
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