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e메일 사용시 유의할 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 전자우편을 삭제할 것=우편의 제목이나 앞부분을 읽어보고 자신이 알 필요가 없다고 판단되는 것은 모두 삭제한다. 메시지를 보낼 때는 짧고 비공식적인 내용을 다뤄야 한다. 동시에 내용은 전화로 대신할 수 없는 것이라야 한다.

2. 첨부파일에 연연하지 말 것=네티즌 대부분은 불필요한 시간과 에너지를 첨부파일에 사용한다. 가능하면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온 첨부파일은 없애야 한다. 자칫 바이러스에 감염될 경우 책임질 사람은 아무도 없다.

3. 전자우편을 보내기 전에 열까지 세고 나서 보낼 것=보낸 뒤 상대방이 수신하기 전에 내용을 고칠 수 있는 메일서비스도 등장했다. 그러나 아직 대부분 서비스는 일단 보낸 뒤에 이를 되물릴 수 있는 방법이 없다.

4. 실제 상황보다 더 확실한 것은 없다=직접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해야 할 것을 전자우편으로 대신할 생각은 해선 안된다.

5. 대화내용의 경중에 따른 계층을 둘 것=대화를 하고자 할 때 먼저 얼굴을 보며 이야기하는 것, 다음으로 전화로 얘기하는 것, 보이스 메일을 사용하는 것, 마지막으로 전자우편을 사용한다는 식의 계층을 두어야 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유관순 열사와 안중근 의사를 10만원권 지폐 도안 이미지로 합성해 SNS에 공유하며 광복절을 기념하고, 홍준표 전 대...
올해 상반기 주요 시중은행들은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하며 직원 평균 급여가 7천150만원으로 12.6% 증가했다. 특히 신한은행은 7천50...
법원이 군 복무 중 체육대회에서 부상을 입은 예비역 A씨의 보훈 보상대상자 비해당 결정 처분을 위법으로 판단하면서 A씨의 손을 들어주었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