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협중앙회 호화판 송년회 해프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특급 호텔에서 호화판송년회를 개최하려다 뒤늦게 이를 취소하는 등 안팎으로 구설수.

기협중앙회는 이번주 초 전국 회원조합 이사장들에게 22일 저녁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협동조합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보내 참석을 요청했다.

내용을 뜯어보면 인기가수의 디너쇼와 만찬이 포함된 호화판'파티'로 1인당 티켓값이 무려 15만원.

그러나 관련업계에서 조합 이사장들이 '분위기 파악을 못하고 있다'는 질타의 목소리가 커지기 시작했고, 결국 20일 오후 부랴부랴 취소하는 해프닝을 벌였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