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협중앙회 호화판 송년회 해프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특급 호텔에서 호화판송년회를 개최하려다 뒤늦게 이를 취소하는 등 안팎으로 구설수.

기협중앙회는 이번주 초 전국 회원조합 이사장들에게 22일 저녁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협동조합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는 내용의 공문을 보내 참석을 요청했다.

내용을 뜯어보면 인기가수의 디너쇼와 만찬이 포함된 호화판'파티'로 1인당 티켓값이 무려 15만원.

그러나 관련업계에서 조합 이사장들이 '분위기 파악을 못하고 있다'는 질타의 목소리가 커지기 시작했고, 결국 20일 오후 부랴부랴 취소하는 해프닝을 벌였다는 것.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